글번호
881194

신도청수변점칭찬합니다

수정일
2022.01.03
작성자
최*나
조회수
460
등록일
2022.01.03

안녕하세요.

2022년 새해가 밝았네요 .도청에 이사온지도 3년이 지났고 그사이 예쁜아이도 낳았습니다.이제 막둥이도 이유식할때가 되어 자주가는 도청신도시 수변점에 갔습니다.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채소.생선.고기류는 신선하면서 저렴한걸 매번 느낍니다.초기단계라 소고기안심이 필요했던 저는 안심이 있었으나 다져져있는걸 원했던 저는 ,1만원어치 이유식용으로 다져달라고, 직원분께 말씀드리니 마스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밝은목소리톤으로 고객이 당황하지 않게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고기해체?하는 공간에서 바쁨에도 불구하고 아주 잘 다져져 있었답니다.하하;;;한번 사용하면 10g정도의 소량만 필요하기에 1만원어치를 말씀드렸죠.그 이후에 종종 이용했으며,기다리지 않고 바로 살수 있냐 문의하니 명함주시며 사무실로 전화하라고 하셨죠. 원하는 금액과신선한 고기를 구매할수 있어 좋았습니다.이유식용으로 진열장에 소량 판매됐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축산코너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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