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881191

예천농협 장례식장 직원 칭찬

수정일
2016.03.14
작성자
김**균
조회수
656
등록일
2016.03.14

예천 농협 조합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과 이 글을 보고계신 모든분의 건강과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6년 3월 8일 부터 10일까지 예천농협 장례식장을 이용한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소재 우리노인전문요양원에 직원으로 있는  김 대균입니다.  3일간 직원들의 활동 행위 모습에서 시작에서 부터 마칠때까지 처음처럼이란 단어처럼 똑같은. 애사심과 유교 사상. ( 물론 종교적인 차이는 있으리라 생각됨 )  , 현대식 장례문화 비교 설명은 물론 배려에 깜작 놀라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먼저 윤 승식 계장님은  장례절차와 장례문화 구, 현대적인 생활, 이동운구는 물론 애사심으로 뭉처진   예천 농협장례식장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인제로 슬품과 위로는 물론 상주와 조문객의 교감을 이끄러 내시는 분으로 친절 봉사정신이 예천농협 장례식장을 때표하는 분으로써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안치실 두분 염사선생님은 한분은 여자 선생님, 한분은 남자선생님으로 두분의 호흡이 너무나 잘 맞아 지커보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야 --- 정말 잘한다. 정말 잘해 ----그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 머나먼 길을 떠나는 고인의 모습이 웃는 모습을 하고 있는 듯 흐뭇했읍니다. 정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저 역시 요양원 어르신을 가족처럼 보필하고 있지만 예천 장례식장 윤 승식선생님. 두분의 염사선생님의 정성과 사랑할줄 아는 평소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왔읍니다.

써어빙 도우미 선생님, . 주방 음식 솜씨 와 맛 또한 일품이요,  써어빙 역시 1등이 였읍니다. 이 모든것이 윤 승식 선생님의 길잡이요 , 예천농협 조합장님의 철학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고인이 아닌 일반 상권이라면 소개, 소개 소개에 줄을 달고 싶은 심정이나 ......집안 친,인척의 머나먼 강을 건너 갈때 윤 승식 선생님의 손에 의지하면서 두손을 잡고 다시 좋은 곳으로 보낼수 있도록 입소문 내도록 하겠읍니다.

그간 3일 동안 고인( 남 탁자 )을 좋은곳으로 인도해주신 예천 장례식장의 윤 승식계장님을 비롯한 두분의 염사선생님. 주방요리사님, 도우미 선생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건강,  하시고자 하시는 소원 두루 이루시길 비옵니다.

2016년 3월 14일 김 대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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